그리고 순환매 테마들의 눌림목 길목지키기에 주력하라, 종지수 이번에 어차피 반등을 주고나서 상당기간,냉,온탕을 거듭하는 장세가 진행될 전망이며 반등후에 1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이탈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1520P전후까지 신저가를 갱신한후 점진적으로 우상향으로 6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기위한 흐름이 이어질전망이다, 12월까지는 냉,온탕을 넘나드는 기술적대응이 필요한 장세가 이어진다,
잿밥에 관심이 있는 국내증시 단기수급 악화 영향과 다음주 목요일 선물 옵션 만기일이 주된 원인이다, 근원적으로 정부정책 및 외생변수로 시장발목을 잡는것은 아니다, 다음주 목요일 선물옵션 청산이 되면 미국시장과 관련없이 국내증시 자율적으로 1620P 부근 20일 이평선 돌파시도가 나온다, 12개월간에 걸친 반등파동은 일단락이 되었으나 단기적으로 20일 이동평균선과 캔들간에 있어서 이격이 과대한 상태이다,
국내증시 미국시장과 관련없이 반등이 필요한 정확한 하단부에 진입이되었다, 수급에 꼬인 국내증시 미국발 훈풍이 어느정도 국내시장에 반영이 되겠지만 미국시장 상승과 관계없이 아래서 보시는 종지수 30분 추세를 살펴보시면 다음주면 추세하단부에서 강력한 반등이 나올수 있는 수급 환경으로서 일봉으로 볼때 2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는 흐름을 이어가기위한 환경이 충분히 조성이된 환경이다,
국내시장은 프로그램 매매영향권에 들어와 있다, 다음주 목요일이 선물옵션 만기일로서 현물보다 파생상품에 관심이 쏠려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선물 차익잔고 및 비차익잔고 추이를 살펴보시면 파생상품에 시장환경이 지배를 받고 있다는 점을 한눈에 볼수 있다,
※미국및 해외시장 동향 ◈다우존스 10,005.96p +203.82p 나스닥 2,105.32p +49.80p
◈국제유가 79.62불 -0.78불
◈경제지표와 실적호전에 힘입어 2%안팍 상승마감
◈주택구입자에 대한 세제지원 연장
◈주간신규수당건수 1월 이후 최저치, 노동생산성 증가률도 6년래 최고
◈유통업체 10월 매출 양호로 쇼핑시즌 기대
◈페니메이 3분기에도 적자, 9분기 연속 적자지속 정부에 추가지원 요청 전망
◈국제유가 미국의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 우려로 하락
◈달러는 유로화대비 0.45센트 하락한 1.48달러
◈유럽증시는 미 경기지표호조와 금리동결 소식으로 투자심리회복으로 상승마감
◈유럽중앙은행 0.5%금리동결, 출구전략도 시사
◈영란은행도 금리동결, 유동성 확대 250억파운드 추가 공급
◈세계은행및 IMF 아시아자산 거품우려
◈WHO, 올겨울 신종플루 피해 심각 전망
전일 미국증시는 경제지표의 개선 소식에 2.08%상승하며 1만선을 열흘만에 재탈환을 하며 마감하였다, 주택구매의 세제혜택과 고용지표의 안정이 되고 있다는 발표로 투자심리가 회복되었다, 또한 유통업체의 매출의 증가소식에 본격적인 쇼핑시즌에 돌입하는 시점에서 나온 점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유통주의 강세를 보였고 상업용 부동산의 가격이 내년 중 바닥을 칠 전망으로 부실채권의 우려를 안고 있었던 금융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유럽증시도 미국발 호재로 1%내외의 상승률을 기록 마감하였다, 영국 0.35% 프랑스 1.05% 독일 0.67%의 상승하며 마감 하였다,
※국내시장 동향 및 주체별 매매동향◈외인 -227억 기관 -2370억 투신 -3047억 개인 +2489억
◈선물동향 외인 +1847계약 기관 +525계약 투신 +1438계약 개인 -2356계약
◈원/달러 1,179.80원 +1.40원
◈고객예탁금 415억원 감소한 12조4533억원 신용도 746억원 줄어든 4조5191억원
◈유가증권시가총액 대비 펀드 보유비중 8.4%로 22개월래 최저치 기록
◈해외주식형펀드 유출 지속 279억원 순유출, 국내펀드로는 91억원 유입
◈코스피 거래대금 3조3124억원으로 올들어 최저치
◈MMF으로 이틀째 유입, 보름만에 설정액 78조원 돌파
전일 국내증시는 거래급감 속에서 시장주체자들의 관망세가 나오면서 현물보다 선물시장으로 치중이 되면서 프로그램매매의 영향을 받는 분위기로 개인의 프록그램 매도세가 4300억원 정도 나오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당분간 현물시장에서 눈치보기장세가 이어질 전망으로 선물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등락이 이어질 전망이다,
시장 주도세력이 부재중속에서 개별종목의 순환매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시점으로 테마별로 온탕 냉탕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테마주 내에서도 변동성이 확대가 되는 등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에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