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주얼리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피겨퀸' 김연아 선수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귀걸이를 일반 고객들에게 한정 수량으로 예약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귀걸이는 제이에스티나가 김연아 선수를 위해 지난 10월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 1차 대회 의상에 맞춰 화이트 스톤과 블루 스톤으로 특별 제작, 선물한 것이다.
이 회사는 당초 이 귀걸이를 일반 고객에게 팔 계획이 없었지만, 경기가 방송된 후 이 귀걸이에 대한 문의가 빗발침에 따라 예약을 받아 한정 수량만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