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선물 글로벌거래'에 참여하는 증권 및 선물사가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된다고 22일 밝혔다.
추가 회사는 부국증권(23일), 키움증권ㆍ우리선물(30일), 교보증권(12월 1일) 등이다.
미국 CME(시카고상업거래소)그룹과 연계해 야간(오후 6시~다음날 오전 5시)에도 코스피200선물을 거래할 수 있는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은 이달 16일부터 가동됐다.
거래소는 "외국계를 비롯한 다른 증권사 및 선물회사가 추가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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