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코스피 이틀만에 하락, 외인ㆍ기관 '팔자' 머니투데이
2009-11-05 09:10:28 조회 : 193
코스피가 이틀만에 다시 약세다.

코스피 지수는 5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12.66포인트(0.80%) 내린 1567.27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지수는 상승세로 마감한 뉴욕 다우지수 영향에도 불구 전날보다 0.71% 가량 내린 1568.67에 장을 시작했다.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소폭 확대되는 모습이다.

개인은 105억원 매수우위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억원, 81억원 매도우위로 대응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126억원 가량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약세다.

제조업과 증권, 운수창고, 의료정밀, 운수장비 등이 1% 이상 내리고 있다. 반면 통신업과 의약품은 강보합권을 나타내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36% 내린 7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LG전자와 POSCO, 하이닉스, LG, LG화학이 모두 1% 이상 내리고 있다. KT는 강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관련기사]
[스팟]선물, 0.05포인트 내린 205.70 출발
[개장전] 자전거 배우는 과정
일본 증시, 하락 출발..닛케이 0.3%↓



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5200 누르고 NATE/magicⓝ/ez-i"


유윤정기자 youyj@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특징주]디지털대성, 신종플루 수혜로 나흘째 급등
[특징주]배명금속↓, 대규모 주주배정 유증
[특징주]엑스콘 '220억 유증' 급락
코스피 이틀만에 하락, 외인ㆍ기관 '팔자'
[특징주]씨모텍 '경영권 매각' 上
[특징주]토비스 '급등'…터치패널 검증
한일건설, 481억원 규모 재건축사업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