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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회생계획 부결..내달 11일 관계인 집회 머니투데이
2009-11-06 19:27:04 조회 : 35
쌍용자동차의 회생계획안이 끝내 채권단 동의를 얻는데 실패했습니다.



이에따라 법원은 내달 11일 4차 관계인집회를 소집해 회생계획안 재심의 절차를 진행키로 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4부는 6일 오후 제2,3차 관계인 집회를 개최한 결과, 해외채권단이 회생계획안에 반대표를 던짐으로써 쌍용차 회생계획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해외채권단의 CB 보유규모는 3790억원으로 이는 쌍용차 회생채권 9200여 억원 중 41.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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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정MTN 기자 aza@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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