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분석가 레드블루는 오늘의 투자전략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도주들의 조정국면 속에서도 지수와 무관하게 바닥권에서 태동되며 급등 시세를 뿜어내는 강력한 테마주와 재료주가 풍성하게 터져 나오고 있다. 당분간 미국의 고용지표와 국내 외국인의 순매수 강화 전까지는 그 동안 철저히 소외되며 낙폭이 큰 중소형주에서 한 맺힌 시세 분출이 이어질 것이다.
최근 신종플루 관련 파루 및 삼성전자 등 설비투자관련 덕산하이메탈(AMOLED) 등에 이어 미디어법 통과에 따른 무선인터넷 IPTV 3D 관련주 및 4대강 관련주 등 당분간은 지수와 무관하게 이미 급등파동을 만들고 있어, 사상최대의 급등주 탄생을 예고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필자는 1년 농사를 11월, 단 한번에 모든 것을 보상하고도 남을 엄청난 급등 임박주를 다급히 추천하려고 한다. 필자는 현장세에 이 종목만이 시세와 무관하게 시장을 압도하며 폭발적인 랠리를 주도할 것으로 확신하며, 올해의 피날레를 장식할 대표개별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미 세력들의 물량 싹쓸이가 거의 막판단계에 이르러 지금이야 말로 모든걸 제쳐두고 매수해야 할 상황임을 강조한다.
나쁜 종목은 아무리 포장을 하고 강조해도 오를 수가 없다. 하지만 정말 좋은 종목은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시장논리에 의해 매기가 불면 급등에너지를 절대 감출 수 없다. 이미 그때는 날라가는 시세를 바라만 봐야할 뿐이다. 필자가 이처럼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이 종목은 현정부의 강력한 정책수혜는 물론이고 시장을 압도할만한 강력한 재료와 국내 최대 기업들의 설비투자로 반드시 급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매수를 하는 것은 투자자의 판단이다. 하지만 투자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확실하게 급등할 종목마저 이번에도 놓치고 보낸다면, 도대체 어떤 종목이 더 좋은 종목인지 필자는 되려 묻고 싶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남들보다 빨리 매수한다면 더 폭발적인 수익을 체험할 것이다.
필자가 11월, 단번에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판단하는 이 종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독점적 IT기술로 대혁명을 몰고 온다.
해외 경쟁사들의 도태로 동사의 글로벌 독주가 예상 되는데 특히 반도체 미세공정분야에서 경쟁자가 없어 이 기술에 의한 수주는 물 반 고기 반과 다름없어 IT설비투자의 원년인 올 해 이후 엄청난 부를 거머쥘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이 된다.
둘째, 3분기 영업이익 10배 이상 폭증, 내년은 지금과 비교하지도 말라.
3분기 수익 폭증 시작에 불과하고 삼성전자 등 올 해 이후 28조원대를 투자하는데 나노 전환 메세공정에 주력투자로 독점기술이 높은 동사의 펀더멘탈에 있어 역사적 기업의 탈바꿈을 하는 계기가 된다 현재 펀더멘털로만 현 가격대에서 짧게 두 배 이상 뛰어도 저평가다.
셋째, 시세분출은 시가총액에서 말해준다.
조만간 상장재료가 터질 것으로 보는데 자회사 상장가치가 1500억인데 현재 시가 총액이 1100억대로 상장 시 주가에 엄청난 파괴력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자회사는 삼성전자에 연간 매출액 비중이 87%에 달하니 이번 설비투자에 있어 핵심 수혜 주로써 삼성후광의 파괴력은 더 할 나위 없다. 상장 시 성장성을 볼 때 신고가도 예상될 수 있는데 고점대비 1/6토막상태이다.
넷째, 기관과 큰손이 노린다.
최근 주식형수익증권 감소가 축소되는 시점인데 특히 과거 녹색혁명의 테마를 만든 기관이 핸드링한 가격 파괴력은 엄청났는데 최근 수급상 타켓이 된 것은 분명해 보인다. 거래량 분석상 큰손은 물론 기관매수에 의한 엄청난 수급과 더불어 최근 외국인도 조바심 내며 입질을 하고 있는 타켓이 될 때 재료 등 수급에 의한 시세분출은 말할 필요가 없다.
다섯째, 이보다 확실한 급등차트는 없다.
이런 재료와 수급으로 한 단계 탄력 후 파동의 형태를 갖추기 위한 눌림목 이후 반전힘을 강화시키며 잔여 대기물량을 흡수하며 중단기 이평을 정배열로 돌려놓았다. 이는 이미 물량소화가 마무리되어 대기물량의 공백으로 이제 댕기면 엄청난 폭죽이 터질 시점으로 시간이 없다는 점이다.
[이슈 종목 토론실]
디지털대성(068930)/인지디스플레(037330)/웰크론(065950)/배명금속(011800)/프로비타(014420)/아리진(067850)/테라리소스(053320)/제이엠아이(033050)/대아티아이(045390)/로엔케이(006490)
■ 본 투자전략은 투자의 참고자료이며, 이데일리 컨텐츠제공처의 전문가별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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