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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관리인 "회생계획 부결, 안타깝고 유감" 이데일리
2009-11-06 17:55:52 조회 : 79
[이데일리 김보리기자] 이유일 쌍용차(003620) 공동관리인은 6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4부에서 열린 제2,3차 관계인 집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회생계획안이 부결돼 유감스럽고 안타깝다"면서 "추후협의를 통해 속행기일을 정해주면 충분한 협의를 통해 가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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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 bo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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