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기자] 새내기 코스닥주 진매트릭스(109820)와 디엠씨(101000)가 상장 첫 날 나란히 급락하며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6일 오전 10시13분 현재 디엠씨는 시초가보다 7.94%(450원) 떨어진 5220원을 기록 중이고 진매트릭스는 4.2%(340원) 떨어진 7760원을 기록 중이다.
디엠씨의 공모가는 6300원이었으며 진매트릭스는 80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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